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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국밥2

전쟁의 아픔이 만들어낸 한 그릇, 부산 돼지국밥 이번에 포스팅을 하면서 알게 된 것은 부산의 음식 문화가 전쟁과 관련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했던 밀면이 대표적인데 이번이 그중 대장 격인 거 같습니다. 부산에 가면 꼭 먹어보고 전국적으로 유명한 부산 돼지국밥입니다. 돼지 사골을 푹 고아 만든 돼지국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부산 돼지국밥의 정의와 유래 부산 돼지국밥은 돼지 사골을 진하게 우려낸 뜨거운 육수를 돼지고기와 밥에 여러 차례 부었다 따랐다 하여 덥게 만든 다음 국물을 부어내는 부산광역시의 향토 음식입니다.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전국에서 모여든 피난민이 전한 음식 가운데 하나입니다. 부산광역시는 부산향토음식의 하나로 돼지국밥을 지정하였습니다. 부산광역시는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전국에서 모여든 피난민들이 전한 여러 지역의 음식.. 2023. 2. 20.
서민의 대표 음식인 국밥에 대한 자료 겨울이 되니 뜨끈한 국물이 생각납니다. 우리는 국물을 좋아하는 민족으로 특히 탕 종류를 좋아합니다. 그 중에서도 국물에 밥을 말아먹는 국밥을 좋아하는데 그 국밥의 역사에 대한 자료가 있어 소개할까 합니다. 본격적인 추위가 있을 거라 합니다. 뜨끈한 국물로 추위를 이겨 내길 바랍니다. 국밥의 정의 한국인의 전통 상차림에 오르는 밥을 국에 말아서 만든 탕반이 상품화된 음식입니다. 한국인의 전통 상차림에는 시저(匙箸)와 갱반(羹飯)이 함께 오릅니다. 시저는 숟가락[匙]과 젓가락[箸], 갱반은 국[羹]과 밥[飯]을 일컫습니다. 숟가락과 젓가락이 한 조를 이루듯이 국과 밥도 한 조를 이룹니다. 국은 탕(湯)이라고도 합니다. 갱(羹)은 채소와 고기를 재료로 끓여서 간장으로 간을 맞춘 장국이고, 탕은 생선과 고기를 .. 2022. 1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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